비 오는날 연못
삼동파인지
삼층파인지 나는 모름 ㅎㅎ
옥수수 파종 했나봅니다
금새 자라겠지요?
쑥이 지천 입니다
게을러~~뜯기 싫습니다 ㅋ
주위에 이런경우 많지요?
버젓이 길인데~
측량하면 내땅 침법했다고
말뚝 밖아뿌는거~~
그래서 법이 무섭다는~~ㅋ
내일 모심을것 가터요~
좋은날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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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롱박 작성시간 26.05.01 즐감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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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믄기퍼(김창현) 작성시간 26.05.01 산에 가려고 하는데 아직 물기가 안 말랐네요
좋은데 사십니다 -
작성자고만당(박말순) 작성시간 26.05.01 비가 많이 내렸네요. 여긴 병아리 눈물만큼 왔어요. 대파 판매가 안되어 꽃핀곳들이 우리동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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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새바골 작성시간 26.05.01 비 오는 날 밥 안먹는거 아니 듯이
항상 꿈쩍거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