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맨땅에 고추를 심어도
잘 되는거 보믄 신통방통
40센치도 안되는 간격으로?
이렇게 산밑 거처로 올라가는
길 옆에 심는거 보구
마눌왈
참 신기 하다고 ㅎㅎ
큰 으아리가 만발
저도 어제 고추모 주문하여
포기당 ?원 땡초 ?원
주구 옆 아짐네 고택네
함께 가져다 드리고
요즘 300원 이하는 없는듯요
저는 두둑을 넵다 크게
만들었는디 ㅎ 바부 ㅋㅋ
어제 고추모 심었는데
밤중에 비도 내리고
오늘부로 텃밭은 끝
이제 빈자리 꽉 차서
텃밭 같네요
창고 텐트도 삭아서 늦었지만
바느질 하여 덮게 씌우고
어제밤 저녁 먹으면서
내일 해평 파골장 휴장 오픈인디
내일 거기나 갔다가 장천
짬뽕집 들러서 올까? 했는데
푹 쉬라고 비가 내린듯요 ㅎ
이제 앞으로 산으로
파골장으로 놀다가
텃밭에서 가져와
먹기만 하믄 될듯요 ㅎ
오늘은 5.1노동절
사흘 휴일 이군요
즐거움 가득한 좋은날 되세요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글속에 고추모? 땡초?
두가지 얼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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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무담(강대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일반적으로 300~350 사이는 한듯요
저는 190원 땡초 200원 ㅎㅎ -
작성자오새바골 작성시간 26.05.01 모사재인(謨事在人) 성사재천(成事在天) 이라고
텃밭에 할일은 다 했으니
이제부터는 하늘이 알아서 하겠지요~ㅎ -
답댓글 작성자무담(강대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맞아요
제 할일 했으니 하늘에 맡기어야지요 ㅎㅎ
관리 못하믄 꽝 되어유 ㅋ -
작성자코알라 ^^* 작성시간 26.05.01 오늘 해평파골오셨나요?
두달만에 개장이라 사람들이 바글바글했을것같네요
모레(3일) 신랑동기들 한해 선배 한해후배
선.후배 파골경기한다고하니 그때나
잠깐갔다와야겠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무담(강대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오늘 마눌 가자고하니 볼일 있닷나여 못갔네요
오랜만에 가보구 싶었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