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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모임방

천원의 행복

작성자수빈3|작성시간26.05.05|조회수138 목록 댓글 6

엄순이는 살짝 시들고
오이는 골라가고 치여다고
미나리와 쑥갓은 정품인데
싸다고 1주일 냉장고 뒹굴어 다니다가 오늘 데칩니다
너무 싸게 사도 이렇게 대접 받아요
제가 생야채를 좋아해서 밀린겁니다요
미나리 줄기는 돌나물 물김치에 넣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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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수빈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감사합니다
  • 작성자평은 | 작성시간 26.05.05 제가 좋아하는 풀때기네요~^^
    전 고기보다 풀을 더좋아하거든요.
    5월은 장미의 계절이라지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수빈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저도 풀떼기만 삽니다
    남편은 육식이라
    가끔 삐집니다
    재고라서 천냥씩이라 한번 사봤더니 생각보다 좋아요
  • 작성자라인향 | 작성시간 26.05.05 와우 싱싱하네요
    꽃들도 예쁘구요
  • 답댓글 작성자수빈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6 우후죽순 동네 대형마트가 생겨서 마트끼리 세일을 하니 방울 토마토 하루지난 재고가 3500 재고는 절대 안샀는데 괜찮아서
    이상없어요
    골목시장도 직접농사지어 오니 사고요
    경쟁에 지고 문닫기 시작 소비는 줄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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