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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모임방

혹시나 싶어서

작성자이프밍|작성시간26.06.05|조회수176 목록 댓글 16

오늘도 보이

신나게 물푸고 있습니다 

영양에 계시는분께서도 밤새 물푸시고 

취침에 들어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제도 글이 없이 궁금하기도 하고~

이렇게 안부 물어면. 혹시나 밭때기로 넘긴 배추을 트럭에 싣다가

떨어지는 배추 한포기라도 주실랑가 몰라 안부묻습니다~ㅎㅎ 

 

이걸 삼층파로 알고 있었서니~~ㅠ

아줌마가 확실히 못을 박아줍니다~~대파라고

가을에 심은건데 위에거 뜯어다 버리고 새로 나오는거 먹는다고~~

그래서 모리는묻고 배워야 합니다 ㅎ

보리수 맘먹고 먹을려니~~

하나묵고~~이걸 우에묵노 싶었습니다 ㅎ

산딸기만 따묵는걸로~~~

저~~~아줌마께 허락받고 

보리수열매을 뽕잎 훓터식으로~~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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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프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감사합니다
  • 작성자파랑이 | 작성시간 26.06.05 우리동네는 어제 소나기가
    제법 내려서 그런지
    공기가 깨끗하고 상쾌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프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오늘 넘 덮네요~
    파랑이님~더위조심 하세요 ~^^
  • 작성자손맛김치(박영춘) | 작성시간 26.06.05 보리수가 덜 익으면 떨떠름 하지요
    완전 익으면 달달합니다
    대파는 꽃대 올라오면 전부가 심이들어 못먹어요
    생으로도 익혀서도요
    심들은 대파대공 어떤건 칼로 썰어도 안썰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프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내가 작업안하니~~잘 몰라도 된답니다 ㅎ
    저~아줌마하고 대화 하는게 더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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