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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모임방

마지막 포리똥과 보리수

작성자무담(강대식)|작성시간26.06.10|조회수162 목록 댓글 21

텃밭의 농작물은 잘도
자라는군요

수박은 큰것보다
작게 여러개 열리게하여
한번에 먹을수 있도록
여러개 만들어 보려는데
순들이 영양부족 오지나
않을까 싶네요 ㅎ

오우~
강낭콩이 풍작을 예고 ㅎ

식용박 꽂도 피구

수박꽃 수박ㅎ

마지막 포리똥과 앵두

즐거움 가득한 좋은날 되세요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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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선화 향기 | 작성시간 26.06.10 포리똥은 어는 사진인가요?꽃인가 봐요
  • 답댓글 작성자무담(강대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손바닥 두개 큰것 보리수가 지역 사투리 포리똥이라 합니다 ㅋ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수선화 향기 | 작성시간 26.06.10 저희농장에도 보리수가 있는데
    가지가 휘게 열리더니,
    지난2월 가지치기해 버린후 올해는 적네요
  • 작성자초롱박 | 작성시간 26.06.11 즐감 하고 갑니다
  • 작성자하얀토끼 | 작성시간 26.06.11 어릴적 마당구석에 있었던 퐈리똥 맛나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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