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요기를 하고자
초집중하고 아침꺼리를 노려보는 외가리
학수고대 라는 말이 실감나네요.
승리 이벤트도 열면서 승리를 기원하듯
국민 모두가 이겨주기를 응원하는데
중요한건 현장에 직접 뛰는 우리선수가
저 외가리처럼 공에 학수고대하듯 초집중하여
공을 잡으면 상대 골대에 바로 때려 넣고자
하는 정신력과 집중력이 우선되어야 한다.
짜작짝 짝짝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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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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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평은 작성시간 26.06.12 금오산에서 점심먹고
집에와서 축구보니더
2:1로 이기고 있음
추가시간 4분 남았음 -
답댓글 작성자오새바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평은 작물은 밸밸 틀어져도
기분좋은 날이죠.
축구를 이겼으니요~ -
작성자무담(강대식) 작성시간 26.06.12 거의가 쌍쌍이 다니는데
저 외가리는 혼자일까?
먹이 찾으러 따로 외출한듯요 ㅎ
축구도 각자 따로 넣어 승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