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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모임방

칼 이야기

작성자이프밍|작성시간26.06.20|조회수125 목록 댓글 17

칼가는 아저씨가 왔습니다 

칼 갈러갔습니다

5년간 저~~칼만 씁니다 

옆에칼은 오늘 버렸습니다 

가는값으로 하나 사랍니다 ~ㅠ

갈아 주는데 5천원

 5년전에

신약세서 나눔받은 칼인데 품평을 듣습니다 

세상에 저리 많은칼은 처음봅니다 

한자루에 9만원

나름 명품칼 이라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ㅎ

꽃구경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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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프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new 칼종류는 잘모르는데~~
    한번잡어면 오래쓰는게 제생각입니다
  • 작성자손맛김치(박영춘) | 작성시간 26.06.20 new 저 칼 파시는 분 여기도 오셨으면 3자루는 팔아 드릴건디요
  • 답댓글 작성자이프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new 있는칼 갈아쓰세요~ㅎㅎ
  • 작성자무담(강대식) | 작성시간 26.06.20 new 칼날을 보면 날을 세우는 위치가 있어요

    먼저 굵은 숫돌에
    마무리는 고운돌에 갈아 날을 세워야 하며 양쪽을 갈면 안되어요
    한쪽을 날 세워야 오랫동안 잘들구 합니다
    이건 고택 사장님
    50년동안 가정에서 사용한 칼 낮등
    숫돌에 갈아서 사용을 하셨다고
    옆에서 보구 저도 새로운걸 대충 배웠어요 ㅎ

    5000원주구 갈으니 숫돌 두개 사서 좋은손으로 갈아 사용 하시이소~ㅎ
  • 작성자초롱박 | 작성시간 00:05 new 즐감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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