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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김 모임방

[[ 출석부 ]]12월 31일 수요일 부김방 출석부

작성자사랑.|작성시간25.12.31|조회수177 목록 댓글 98

구름이 흘러가듯
강물이 흘러가듯
계절도 세월 따라 흘러가건만

인간의 마음 만은
젊음의 욕구가 넘쳐
청춘에 머물러 있으려 한다

육체는 세월에 순응하나
인간의 욕심
늙어감을 용서치 않으며
청춘을 붙잡고 있다

세월은 흘러도
마음이 늘 청춘인 것은
조물주의 실수인가?
인간에 남겨준 숙제인가?

꽃이 피고 지면
마음도 세월 따라가는 것이
자연의 순리인 것을

젊음을 바라는 욕심
가버린 청춘 돌려 달라 외치며
세월을 거스르고 있다


모수계님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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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감사합니다 ~~~

    올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내년에도 좋은일이 많이 생기시기를 바랍니다 ~~
  • 작성자단비(부산) | 작성시간 25.12.31 아직 문안닫았지에
    딜다보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하모예~~~~
    새해 맞이 잘 하입시더
  • 작성자쌩쌩유미 | 작성시간 25.12.31 마지막날 늦게라도 출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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