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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김 모임방

[[ 출석부 ]]1월 6일 화요일 부김방 출석부

작성자사랑.|작성시간26.01.06|조회수135 목록 댓글 116

삶이란 지나고 보면...👣


젊음도
흘러가는 세월 속으로 떠나가 버리고
추억 속에 잠자듯 소식 없는 친구들이 그리워진다.

서럽게 흔들리는 그리움 너머로
보고 싶던 얼굴도 하나둘 사라져 간다.

잠시도 멈출 수 없는 것만 같아
숨 막히도록 바쁘게 살았는데
어느 사이에 황혼에 빛이 다가온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흘러가는 세월에 휘감겨서
온 몸으로 맞부딪히며 살아왔는데
벌써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휘몰아치는 생존의 소용돌이 속을
필사적으로 빠져나왔는데
뜨거웠던 열정도 온도를 내려놓는다.

삶이란 지나고 보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한순간이기에
남은 세월에 애착이 간다.

좋은글 중에서✒


모모수계님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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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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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계정혜 | 작성시간 26.01.06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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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돌담(사량섬) | 작성시간 26.01.06 삶 이란
    자유 열정 낭만 ~~ ㅎ
  • 답댓글 작성자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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