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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김 모임방

척추자세교정걷기테라피(6)족저근막염이 저도 모르게 사라졌어요. [

작성자파래소|작성시간26.05.06|조회수117 목록 댓글 9

수업이 마치자 우리 회원이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족저근막염이 저도 모르게 사라졌어요. 전에는 아침에 일어나면 발바닥이 아팠거든요.

내 수업에 처음 왔을 때 우리 회원은 발바닥이 아프다고 했었다. 조금씩 발바닥 통증이 덜하다고 말하더니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니 전혀 아프지 않다고 한 것이다.

그녀는 내 수업에 오기 전에 8년 넘게 필라테스를 한 경력이 있다.

그토록 오랜 기간 운동을 해왔지만 바르게 서는 법을 모르고 있었다.

그녀의 몸을 보면 발등이 높고 발내측아치와 엄지발가락에 체중을 실을 수 없는 상태였다.

왜 이렇게 설 수밖에 없는지는 그녀의 척추를 보면 알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척추를 ‘일자로 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가슴을 들어 억지로 펴서 서있다.

그러면 배는 앞으로 나오고 엉덩이는 들어가며 허리는 오히려 굽어진다.

허리뼈인 요추는 다섯 마디로 이루어져 있다. 전체 척추 24마디(경추 7, 흉추 12, 요추 5) 중에서 가장 두껍고 힘이 강한 뼈다

그래서 요추의 위치가 바로 서야 척추 전체가 자연스럽게 설 수 있다.

척추의 만곡이 살아나야 한다.

척추가 바르게 서면 발바닥으로 내려가는 신경이 살아난다.

솟아 있던 발등은 내려오고, 엄지발가락 아치가 살아난다.

그러면 체중이 발바닥 전체에 자연스럽게 실리면서 발바닥 통증이 사라질 수 있다.

그녀는 주사도 맞지 않았다.

약도 먹지 않았다.

특수 신발을 신은 것도 아니다.

단지 척추를 바르게 세우고

걷고 움직이는 방법을

일상에서 실천했을 뿐이다.

그 결과

자신도 모르는 사이

족저근막염에서 해방되었다.

우리 몸은 이렇게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나빠지고 좋아진다.

이것이 일상의 바른움직임이 가진 치유효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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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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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현서쭌 | 작성시간 26.05.06 여기는 전라도 광주 광역시입니다 날마다 일하구있어서 갈수도 없어요 발은 아프구유
  • 작성자현서쭌 | 작성시간 26.05.06 예 전화번호 입력해놓고 시간있을때 전화드리겠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태리 | 작성시간 26.05.0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작성자교쥬(손해사정법인) | 작성시간 26.05.07 대박입니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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