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의 미역 말리는 아낙네 분들입니다.
배가 들어오는 게 물고기를 많이 잡았나봅니다.ㅎ
부산이 좋은점이
바닷가와 대형 도시가 바로 옆에 붙어 있고
지하철이 가까이 있는 게 장점입니다.
오시리아 해변
100m 정도되는
작은 해수욕장입니다.
여긴 외지인들은
처음 보는 해수욕장일 겁니다.
조용한 해수욕장을 원하신다면
이곳을 추천합니다.
저멀리 엘시티가 보이네요
울산방운영진이신
마가목님
해동용궁사 뒷쪽에서 찍었습니다.
여기도 타지에서 오신 분들은
잘 모르는 곳일 겁니다.
힐튼호텔 아난티 길
행운님 내년에 몽골 같이 가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잘 모실게요^^
몽골에서 공수한 몽골 잣을
전복죽에 넣고 먹었더니
더 맛있는 전복죽 이였습니다.
대변항이 보이는
팥빙수가 유명한 카페에서
채리님이 크게 쏘았습니다
다음달에
몽골 흡수골 잘 다녀오세요 ^^
오늘
함께하신 분들과 얘기를
나누다가
내년에 몽골에서
걷기를 했으면 좋다고 하여
다음달부터
월10만 원씩
몽골여행 곗돈을
사랑님께 내기로 했습니다.
야생화 천국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 걷는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일입니다.
며칠후
사랑님이 몽골여행계에 대해
글을 올려주실 예정이오니
함께하실 분들은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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