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설악산에 수학여행을 갔었지요
매일 보는 친구들인데 노는 재미에 푹 빠져 몇몇 친구들과 울산바위와 흔들바위에 가지 않았지요
그때 못 가본 흔들바위가 늘 가보고 싶다는 念을 가졌었는데...이제 원을 풀었습니다
울산바위입니다
날이 밝아 오면서 아침에 달마봉에 오르면서 뒷쪽의 울산바위를 담았습니다
뒷쪽에서 바라본 달마봉
날씨가 흐려서 멋진 일출은 볼수가 없었습니다
달마봉입니다
옆에서 바라본 달마봉입니다
달마봉에서 내려와서 울산바위로 가면서 찍은 달마봉입니다
수학여행와서 친구들이랑 노는게 재미있어서 흔들바위에 오지 않았는데 이제서야 궁금증을 해소 합니다
울산바위에 암벽등반하는 사람들이 바위에 매달려 있습니다
808계단 울산바위를 오르면서 찍어본 바위입니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강한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는 소나무
울산바위 정상에서 바라본 건너편의 모습입니다
울산바위 정상에는 좁은 자리에 인산인해입니다
줄을서서 사진 촬영을 해야 하며 이날은 바람이 얼마나 세게 불던지요
신흥사 절에 담쟁이 덩굴로 덮여있는 돌담
신흥사 경내에서 바라본 오른쪽 설악산의 풍경입니다
신흥사 청동 석가모니불입니다
신흥사 일주문 입니다
낙산사 입구입니다 2년전에는 입장료가 없었는데 3000원의 입장료를 받고 있습니다
낙산사 법당입니다 경봉스님의 휘호로 각을 한 원통보전의 현판입니다
낙산사 7층석탑입니다 (보물 제 499호)
2005년 4월 5일 양양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낙산사가 불에 타며 낙산사 7층석탑의 일부가 손상되었습니다.
낙산사 동종입니다 (보물 479호)
낙산사 해수 관음보살입니다
이 해수관세음상에서 누구나 새성심으로 기도하면 하나의 원은 꼭 들어준다는 것으로
알려진 3대 해수관세음보살은 동쪽의 낙산사 해수관세음보살,
서쪽의 강화 보문사 마애관세음보살, 남쪽의 금산 보리암 해수관세음보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