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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모임방

봄이왔다고 나들이가지만

작성자잔솔나무(전현순)|작성시간24.04.03|조회수138 목록 댓글 19

저는 농장에 묶여서
꽃구경은
농장에서 합니다

이제 활짝 핀 수선화

튜울립도 꽃봉우리 맺혔죠

금낭화도

매발톱도

할미꽃도

산양삼도

고패가 참 이뻐요

완두콩도

각종 오이 참외 수박 등등

모종한 상추도
잘 자라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하우스 문열어줘야하고
저녁이면 닫고 와야하니
매일 농장에 안갈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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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해 작성시간 24.04.03 농장가서 일만 하나 해서
    안타까왔는데 꽃도 보네~ ㅎ
    쉬어가며 해야지.
    주인의 발소리를 듣고 자라는 작물들.
    다 잘 키는덴 이유가 있겠지~*
  • 작성자곰나루 작성시간 24.04.03 농장가서 소일하면서 보내는게 나들이보다 더 재미있을 듯 합니다.
    옥상에 올라가서 삐죽이 올라오는 새싹들이 그렇게 이쁠수가 없더군요
  • 작성자순수와인연 (임은숙) 작성시간 24.04.03 수선화가 넘 이뿌넹
    수고많아요^^
  • 작성자무량 / 유석순 작성시간 24.04.03 헐~~
    저걸 언제 다하셨데...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도연 작성시간 24.04.05 힘들게 농사지으신걸
    쉽게나눔하시는 잔솔운영자님
    감히누가 따라가겠습니까
    그저감사한 인연 입니다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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