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사 나눈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날이네요
삼천갑자 동방삭이도 아니면서 작심삼일을 열두번은 한것 같아요 ㅎㅎㅎ
올해는 개인적으로 참 다사다난한 한해였어요
봄부터 가장 가까운분들이 먼길 떠나시더니
연말까지 떠나시네요
봄에 넘어져 다쳐서 얼굴에 바느질한 자국은 훈장처럼 남아있고
후유증 으로 컨디션 난조를 계속 겪었네요 ㅠ
좋은 일보다 안좋은 일들이 많았던 한해였지만
그만하기 다행이다 하고
새해엔 좋은 일이 생길거라고
기대해봐요
여러분들의 한해는 어떠하셨나요?
안좋은 기억들은 다 흘려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기쁜 새해 맞이하시길요
무조건 건강하시고요
서울방에 오시는 식구님들
모두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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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검은수리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계정혜 작성시간 25.12.31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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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계정혜님
건강하세요 -
작성자심바라 작성시간 25.12.31 시련은 성공의 디딤돌이지요.
병오년 새해엔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기도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심바라님
새해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