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기온이 무지 더운 오늘도 어김없이 단골 아귀찜 집에서 모였습니다.
손님이 많아서 예약한 자리가 빠지지 않아 기다려야 했는데 아무말없이 기다려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맛나게 드시고 잼나게 대화도 하시고
산아-청산아 운영자님이 7월 민어모임에 빠지지 마시길 당부드리는 안내를 하셨네요.
***참석자 명단 및 찬조내역***
산아-청산아님 하수오를 궁금해하시는데 자연산임을 알려드립니디.
***결산내역***
산양삼과 용천병은 연말 송년회 선물을 미리 준비하였습니다
항상 만나면 즐거운 회원님들
담달에도 즐겁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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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세(이민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넵
7월엔 빠지지 마세요.
안계셔서 서운 했어요 -
작성자풍경이 작성시간 26.06.19 늘 앞에서 수고하시는 아세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엔 저도 참석할수 있기를 바래보며.
더운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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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세(이민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꼭 오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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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번개..(서울) 작성시간 26.06.19 수고하셨어요 아세운영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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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세(이민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담달에도 반갑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