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정말 쏜살같이 달리네요.
연말 연초를 조용히 보내서인지
떠들석한 기분은 오간데 없고
나이 한 살 더 먹는 게
두렵게 느껴집니다.
12월부터 병원 오가더니
갈 일들이 자꾸 생기네요.
1월 6~7일도 서울행~~
병원 3곳에서 진료.
서울 삼성병원에선 피 뽑고
2시간 후 결과까지 보고 온답니다.
삼성병원은 검사 후
1주일 후에
다시 가야 되는 일이 없어 좋아요.
진료 끝나고 친구 4명이
저의 스케쥴에 맞춰
장소와 메뉴까지...
제가 맵고 짜고 산이 많은 과일은
먹지 말라해서요.
1월까지는 약으로
치료 받아야 한다네요.
아프거나 불편한 증상은 없어도
사라진 식욕으로
기력은 많이 떨어졌지만
곧 회복될 거라 믿고 있어요.
'믿는 대로 될지어다~'
며칠 혹한으로
많이 추우셨죠?
최저가 영하 10도 이하로~
낮 최고 기온도 영하 4도.
추워진 날씨~
건강 잘 챙기시고요
강원방 모임 날 뵙겠습니다.
사연이 많았던 도루묵으로
삼삼하게 졸여 먹었는데요
오돌오돝~~
알 씹히는 맛을 못느껴
아쉬웠지만요.
맛은 좋았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강원방 모임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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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딩맨 ( 李 承 春) 작성시간 26.01.04 연두빛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계정혜 작성시간 26.01.04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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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천백암산 산양산삼 (황영순) 작성시간 26.01.04 수고~
빠른 쾌유 응원 드립니다 -
작성자하슬라10047(강원) 작성시간 26.01.04 늦은밤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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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기산농부(신현효 횡성) 작성시간 26.01.05 결석 하였어요
복도에서 의자 들고
서 있을께요
건강하면 천하에 갑부도 안 부러워요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