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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모임방

[출석부]3월 22일 일요일 강원방 출석부!

작성자연둣빛|작성시간26.03.22|조회수128 목록 댓글 64

한 주간 잘 지내셨지요?
춘분도 지났으니
이제 완연한 봄이 왔네요
하오나 조석으론
아직 찬 기운이 느껴지고
한낮엔 햇볕으로
약간의 더위도 느껴지는 것 같아요.
곳곳에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
머지않아 곳곳이
꽃대궐이 되겠지요.
연둣빛의 잎들과 꽃들의 향연.
생각만 해도 좋습니다.

봄이 시작되어
땅을 일구며
한 해의 농사 일로
더욱 바빠지는 시기가 왔네요.

저도 손바닥만한 텃밭~
건강상의 이유로
일굴 생각도 못하니
안타까워요.

올 해는
그냥 방치해야 될 것 같아요.

올 한 해~
하늘이 도와주어
모두 대풍이루시기 바랍니다~()

오늘 해먹은 두가지.

높은 고지에서 따오신
무한도전님표 머위순 무침.
요런 크기일 때
약효가 제일 좋다네요.

반건조 민어찜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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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new 출석히니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현승 | 작성시간 26.03.22 new 휴일 출석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월의 흐름을 막을 수 없듯이
    흐름에 따라가야지요
    화사한 봄을 기다리며
    건강도 함께 좋아 지시리라 개대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new 맞습니다
    흐르는 세월에 몸을 맡기니
    여기저기 탈도 생기네요.

    오늘 낮엔 따사로운 햇살이
    정겹더라고요.

    큰 산을 넘고
    회복하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리겠지만
    잘 될거란 생각입니다.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방장님!
  • 작성자풍산 | 작성시간 26.03.22 new 다녀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new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풍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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