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잘 지내셨지요?
춘분도 지났으니
이제 완연한 봄이 왔네요
하오나 조석으론
아직 찬 기운이 느껴지고
한낮엔 햇볕으로
약간의 더위도 느껴지는 것 같아요.
곳곳에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
머지않아 곳곳이
꽃대궐이 되겠지요.
연둣빛의 잎들과 꽃들의 향연.
생각만 해도 좋습니다.
봄이 시작되어
땅을 일구며
한 해의 농사 일로
더욱 바빠지는 시기가 왔네요.
저도 손바닥만한 텃밭~
건강상의 이유로
일굴 생각도 못하니
안타까워요.
올 해는
그냥 방치해야 될 것 같아요.
올 한 해~
하늘이 도와주어
모두 대풍이루시기 바랍니다~()
오늘 해먹은 두가지.
높은 고지에서 따오신
무한도전님표 머위순 무침.
요런 크기일 때
약효가 제일 좋다네요.
반건조 민어찜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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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new
출석히니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현승 작성시간 26.03.22 new
휴일 출석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월의 흐름을 막을 수 없듯이
흐름에 따라가야지요
화사한 봄을 기다리며
건강도 함께 좋아 지시리라 개대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new
맞습니다
흐르는 세월에 몸을 맡기니
여기저기 탈도 생기네요.
오늘 낮엔 따사로운 햇살이
정겹더라고요.
큰 산을 넘고
회복하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리겠지만
잘 될거란 생각입니다.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방장님! -
작성자풍산 작성시간 26.03.22 new
다녀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new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풍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