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꽃들이 향연을 즐기는 4월속으로 출발합시다.
봄에는
꽃샘추위라기보다
한겨울 같은 추위도 있습니다
백목련
꽃망울이 누렇게 되었고
산수유 꽃에는 꿀벌들이 하루 종일 분주하더니
꽃놀이도 뜸합니다.
그러다가 다시 날씨가 따뜻해져
회양목에서 일하고
능수벌들에 꿀벌들이 붙어서
봄바람에 쌍그네를 타고있습니다.
산 기슭에는
노오란
생강나무가 꽃이피고
현사시나무 꽃가루도 들어옵니다.
매실과 앵두,자두,살구꽃도 피어
꿀벌을 부르고 있습니다.
개나리
노오란 꽃은
길을 환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벚꽃도 만발하고
진달래가 온산에 불붙습니다.
꿀벌 키우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
아름다운 금수강산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밤낮 기온차가 커서
인간이나 꿀벌이나
감기 조심 할 때입니다
회원님들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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