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간지방은 하루 종일 구름 많이 낀 하루였네요.
비가 오려나 기대는 해봤지만~~
밭에 물 돌리고 집 안에서 사부작거리며 밀린 일 해봤네요.
출근하면서 농사하기란 엄청 부지런 떨어야 해서~~
비 온 뒤 파릇파릇 자라는 풀... 약으로 지지고 싶은데 반대파가 있어서 몸이 고생을 합니다.
조금 덜 먹으면 된다는데 옆에 농사짓는 남의밭에 풀씨는 날리지 말아야죠.
그만큼 부지런을 떨어야 입에 들어올 수 있는것들이 있으니까요.
서늘한 하루를 지나고 다시 또 시작하는 월요일에 출석부 올립니다.
한 주도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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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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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슬라10047(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소나기가 오후도 시원하게 내리데요.
퇴근길 비랑 동무하며 집에왔어요.
따듯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
작성자미산(황 덕 환) 작성시간 26.06.08 출석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하슬라10047(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미산님도 항상 건행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하슬라10047(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방.토바 익어갈듯 하네요.
여긴 아직 꽃만 폇네요.
잘 가꾸셔서 건강한 먹거리 챙겨드세요.
수요일 잘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