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도 이제 하순으로 접어드네요.
출석부 올리니
일주일이 휘리릭~~
오늘 일 정리하고 자려고 했는데
출석부 올리라는
알람이 울려주네요.
이젠 깜빡이 작동이 날로 심해지니
알람 없었으면
그냥 꿈나라로 갔을 듯요.
오늘은 종일 비요일~
이곳엔 조용히 내렸는데
곳곳엔 돌풍으로
나무도 뽑혔다네요.
바다 온도가 높아지면서
기상 이변도 수시로 오는 것 같아요.
이제부터 우양산은 필수.
갑작스레 만나는 비도 피하고
햇볕도 가리고~~
오늘의 비가
농작물엔 많은 도움을 줬겠지요.
손바닥만한 텃밭에
이것저것 심었더니
우리 두식구 먹기엔
적당하네요.
갓따온 쌈채와 오이, 방울토마토가
매일 아침 산과야에
좋은 식재료가 되고 있어서요.
힐링도 되고
재미도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많은 양이 아니니
놀이삼아 하기에 적당합니다.
완전 초보 농부가
이정도면 스스로 잘 한다고
자화자찬~~ㅎ
무튼 직접 재배해서 따먹는 맛이
마트표와는 비교가 안되네요.
똑같이 키우는데
맛의 차이가 나는 건
왜일까요?
그것이 궁금합니다.
내일 아침에나 가봐야겠어요
비를 맞았으니
잘 자라고 있겠죠.
앞으로 장마가 올텐데
대비 잘 하시고요
풍작이루시기 바랍니다~()
위에 오이는 아직 안땄고요
방토와 미니오이~
쌈채들ㆍ 깻잎~
안매운 고추 몇개 따와
산과야 차림에
유용한 식재료가 되네요.
놀이삼아 소꿉놀이 하듯 하니
재미있고 힐링도 된답니다.
오늘도 보람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희집 창너머로 보여지는 운무예요.
즐감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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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0:21 new
교회 다녀오셨군요
출석 감사드려요~() -
작성자곳간 (홍명애) 작성시간 26.06.21 new
수확의 기쁨이 느껴집니다.
꿀잠 주무셔요.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0:25 new
초보라 아직 서툴지만요
수확의 양은 적을지라도
기쁨은 크답니다.
다녀가심 감사드리고요
단잠 이루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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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빛고운물결 작성시간 20분 전 new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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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약초발효와인 인제서화오미자 작성시간 6분 전 new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