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조상님 들을
개같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개,
운동 시킨다고 끌고 다니듯이,
부모님 모시고 운동 다니시고..!
개,
끌어안고 다니시듯이,
부모님 품에 안고 다니시거나,
등에 업고 다니시고.
개,
아프다고 쌩돈 들여 살피듯이,
부모님 모시고,
병원엘 디니시길 바라며..!
개,
이빨 닦아주고 귀청소 해주듯이,
부모님 양치와 귀청소 해주옵고,
개,
똥쌌다고 똥구녕 닦아 주듯이,
부모님 대 소변 처리해 주시옵소서.
개,
씻어야 한다고 씻겨 주듯이,
부모님 씻겨 드리옵고..!
개,
미용하듯이,
부모님 용모와 의복 살피시고,
개,
짖는것도 이뻐 좋아 하듯이,
부모님 늙어,
부족한 헛소리도 좋아 하시고,
개,
잠 잘자나 살피듯이,
부모님 잠자리 살펴 주시옵고..!
개 죽어 통곡하듯이,
부모님 죽어 대성통곡하시길 바랍니다.
모름지기,
인간의 도리를 다 하지 못 함을,
금수만도 못하다..라고 하는데..!
뭣이,
옳은 도리인지를 생각했으면 합니다.
개?
개한데 저러지 말라?
아닙니다.
그렇게 하시되,
나를 낳고 기르신 부모님과,
내가 있기까지의 조상 공덕을,
조금이라도,
살피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조금이라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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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장수웰빙농장박만호생칡즙전문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10 감사함니다 그것이 요즘세상인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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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촌이(盧 점) 공주시 작성시간 24.08.09 개끄러않고댕기는
아줌씨가 이글봣음
머라고했을까????
혹시 개 갇은 글이라고 할련가? ㅋ ㅋ -
답댓글 작성자장수웰빙농장박만호생칡즙전문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10 ㅎㅎㅎ 그러갰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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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월(이승) 작성시간 24.08.10 울집도 농장 지키미 두마리와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저도 좋나서 키우고 있지만 영역 구분은 확실히 하는편 입니다
개들은 농장과 집 지키는게 일 이고요
고양이는 쥐 잡는게 목적 입니다 ㅎ -
작성자장수웰빙농장박만호생칡즙전문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10 강지를 좋아해도 저런짓은 안해야하는데 현제실태가 그러니 어쩌갰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