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필요하신분
손 드세유~~~ ㅋㅋㅋ
휴일 ~~
가족들과
아점으로 수제비
끓여야겠다 맘 먹었는데
어랏!!
감자가 항개도 없어요~
싹나고 쪼글거리는걸
텃밭도 아니고
흙있는곳에 심은게
생각나서 캐보자하고
마당으로 나갔어요
감자 넝쿨을 잡아당기니까
콩알만한거도 있고
조금 더 큰거도 나와요
많이 캤지요~ ㅋㅋ
요걸 호일 뭉쳐서
문질러 껍질까고...
감자의 자존심을
지켜주고자...
반을 쪼개서.... ㅋㅋ
배추 된장국에도 넣고
수제비에도 넣었답니다~
울딸이
엄마 감자가
부드러워~ 하네요 ㅎㅎ
요게 도톨가루 넣은
감자 토핑 수제비에요 ~~
콩말만해도
맛나게 한끼
고마운 감자에요~~~
무더운 휴일
수박쥬스 시원하게
드시며...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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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은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16 ㅋㅋㅋ
싹난 감자 심어서
수제비 끓여먹었느니
잘한거죠? ㅎㅎ -
작성자산꽃향기(유혜진) 작성시간 25.06.16 많든 적든 내가 지은 농사는
돈의 가치를 떠나 참귀하게 여겨지쥬.
은누리님
직접 키운 감자로 만든 음식 맛있게 드셨으면 성공한
농사쥬.
-
답댓글 작성자은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16 언니 ~~~
ㅋㅋ
너무 웃기죠~ ㅎㅎ
화초처럼 심었는데
비록 작아도 알이 달려서
수제비에 넣어 먹었어요
금방 캔 감자라서 정말 맛나요~ㅎㅎ -
작성자처음사랑 작성시간 25.06.17 겁나게 많이 캐네요~ㅎㅎ
저두 조금만 주세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은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17 ㅋㅋㅋ
늦으셨어요~
선착순인데 끝났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