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쿠 그런 새해가 된지
벌써 나흘째네요
제야(除夜)의 종소리두 못 들었고
해돋이두 못 봤으니
올해의 거창한 계획두
못 세웠답니다
그라이 올해 출석부를
잘 쓰겠다는 다짐두
못 드리겠네요 ㅎㅎ
물 흐르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끄적 끄적
열어 드릴께요
혹시
출석부를통해서
할 말이나
하고 싶은말이 많은
충방 식구님들이 계시몬
일요일은 언제나
비워 드릴께요
마이 이용하시길요 ㅎ
병오년 한 해
아프지 마시고
늘 건강하시길
두 손 모아 빕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노랑해당(공주) 작성시간 26.01.04 대청남대님도 맛나게 드셨지요 ~
편한쉼 하시고 즐건날
맞이하셔요 ~
-
작성자노랑해당(공주) 작성시간 26.01.04 아구 애들이 금욜밤부터 왔다가 좀전에 갔네요ㅎ
오랜만에 반찬공장 돌려서
다들 싸보내고 치우고
쉼을 하네요 ㅎ
고운꿈들꾸셔요 ~
-
답댓글 작성자은누리 작성시간 26.01.04 해당언니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저는 영화보고 이제
들어왔어요
편안하신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노랑해당(공주) 작성시간 26.01.04 은누리 아궁 좋으셨겠다요 ㅎ
이번엔 춥다고
다 해먹였더니 녹초가 됐슈 ㅎ -
답댓글 작성자은누리 작성시간 26.01.04 노랑해당(공주) 음식 맛나게 잘 만드실거
같아요
세상에 젤 맛난밥은
엄마 밥이에요
고생 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