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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 모임방

맛이 하나도 없어유

작성자낮달.|작성시간26.03.22|조회수286 목록 댓글 50

바다 다슬기를
1키로 쪼매 넘게
걷기하다 주워와서
바닷물에 해감시키고

소아짐 님께서
맛이 없다 하셔

을매나 없기에
없다 하실까~

어디 맛을 좀 볼까

한 줌 삶아 서 네개
쪽 쪽 흡입시켜 묵었눈디

맛은 진짜 없네유ㅠㅜ

근디 판매가는
택비 포함 1만냥이 넘고
구매들을 하신다네요

지는 걍 맵삭고동으로
묵을랍니다

바다 다슬기 맛이
늠 없어서

은혜로운 오늘 되십시요~

요란 쪽파를
또 주시네요
마을 어르신께서

며 칠전에도
주셨눈디

오늘도 무침으로
묵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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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오른 ㅎ예
    시간이 회복이니
    기다려야죠

    본시는
    어제부터 화단에서
    크고 있는 소나무 자르고
    칡 잘라 근사미 주입시키고
    검은봉지 씌우고
    친구농원 농사 거드는
    스케줄이였는데

    울 친구 힘이 빠지는 것 같아요ㅎ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서월 얇게 썰어
    깍뚜기 하는 건
    장갑끼면 안 나와유ㅎ

    고맙습니다
    서월 님~()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성거산(양종환)-(핸) ㅎ그래도 움직여유ㅎ
    퇴원하여
    산책 다녀와야죠 ㅎ

    한손으로 머위뜯고
    돋나물 따고요ㅎ
  • 작성자건달산 | 작성시간 26.03.24 아이고 이런 ~아즈메
    몸 사리죠 그렇게 까지

    절대 이렇게 저렇게 멀 하지마요
    하던데로 해요 다쳐요
    많이 다쳐본 사람이라 알아요.
    병을 만들고 키우는군요
    힘줄 잘 잇었겠죠 의사가~
    편하게 병원생활 하며 쾌차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5 ㅎ글게요
    평생 안 하던짓을
    진짜하니 결과가
    그랬네요ㅎ

    근디
    게시글을 주셨다고
    어느 고우신 님이
    소식주셨네요

    좋은 일도 아닌디요ㅎ

    따듯한 마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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