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다슬기를
1키로 쪼매 넘게
걷기하다 주워와서
바닷물에 해감시키고
소아짐 님께서
맛이 없다 하셔
을매나 없기에
없다 하실까~
어디 맛을 좀 볼까
한 줌 삶아 서 네개
쪽 쪽 흡입시켜 묵었눈디
맛은 진짜 없네유ㅠㅜ
근디 판매가는
택비 포함 1만냥이 넘고
구매들을 하신다네요
지는 걍 맵삭고동으로
묵을랍니다
바다 다슬기 맛이
늠 없어서
은혜로운 오늘 되십시요~
요란 쪽파를
또 주시네요
마을 어르신께서
며 칠전에도
주셨눈디
오늘도 무침으로
묵어야겠어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오른 ㅎ예
시간이 회복이니
기다려야죠
본시는
어제부터 화단에서
크고 있는 소나무 자르고
칡 잘라 근사미 주입시키고
검은봉지 씌우고
친구농원 농사 거드는
스케줄이였는데
울 친구 힘이 빠지는 것 같아요ㅎ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서월 얇게 썰어
깍뚜기 하는 건
장갑끼면 안 나와유ㅎ
고맙습니다
서월 님~()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성거산(양종환)-(핸) ㅎ그래도 움직여유ㅎ
퇴원하여
산책 다녀와야죠 ㅎ
한손으로 머위뜯고
돋나물 따고요ㅎ -
작성자건달산 작성시간 26.03.24 아이고 이런 ~아즈메
몸 사리죠 그렇게 까지
절대 이렇게 저렇게 멀 하지마요
하던데로 해요 다쳐요
많이 다쳐본 사람이라 알아요.
병을 만들고 키우는군요
힘줄 잘 잇었겠죠 의사가~
편하게 병원생활 하며 쾌차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ㅎ글게요
평생 안 하던짓을
진짜하니 결과가
그랬네요ㅎ
근디
게시글을 주셨다고
어느 고우신 님이
소식주셨네요
좋은 일도 아닌디요ㅎ
따듯한 마음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