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엔
아들이 끓여준 맛있는
미역국에 아침을
먹고...
저녁엔 딸이
처음 사준 ...
가족외식을 했답니다
기분이 묘하더군요~
ㅎㅎ
그리고 휴일엔
딸이랑 둘이
태고사엘 다녀왔어요
1주일전에
없던 엘레지가
활짝 피어서
산행을
반갑게 맞아 주네요
오르는길이
가파르지만
사진도 찍고..
딸이랑 얘기도 나누고~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석문에서
가족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어요
시야가 좀 흐려도
내려다 보이는
풍경이 멋졌어요
해마다 이맘때면
제게 주는 선물
향기로운 후리지아
올핸 하나 더 ㅎㅎ
노루귀도 들였어요~^^
에이프럴~
예쁜 이름을 가진
4월의 첫날에
기분 좋은일이
쨘~~~하고 있으시길
바랍니다
* 개인 사정으로 출석부는
오늘까지만 올리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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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은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시아님
감사 드려요
늘 행복한 날들되세요 -
작성자서월 작성시간 26.04.01 생일이었나보네~~
많이 늦었어 일주일이나
지났어도 축하해~~
자식들이 챙겨주는
생일이 나두 좋더라^^
완연한 봄에
비도 뿌려주고
낼은 한층 더 꽃들이 만발하겠어~~
환절기 감기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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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은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고맙습니다
언니도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소해 작성시간 26.04.01 출석부가 오늘까지만 이라고?
나도 서울 갔다 오고
여행 다녀오고 며칠만에 왔는데
아쉽네 ㅠ
쉽지 않은데 오랫동안 애썼어~
그래도 이렇게 인사를 나눌 수 있어 다행이다.
수고 했다고 주는 선물로
차한잔 사줄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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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은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ㅎㅎ
감사 드려요
맛난걸로 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