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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낮달.|작성시간26.04.02|조회수159 목록 댓글 31

얼마전 묵은 옻된장을
생메주 콩가루를 빻아와서
쪄서
시범차
엿질금을 내서(앙금포함)
섞어두고
김냉에 방치하고

오늘 열어보니
공기접촉이 되도
색감도 이쁘고
맛은 양념하면
쌈장도 괜찮을 것 같아요

지금 시래기
찜으로 푹 끓이고 있네요

돌게 ,꽃게 맛간장 넣고
들깨랑 맵살불려
드르륵 한거랑
걍 푹 끓이고 있습니다ㅎ

명자꽃이 필똥 말똥
은제부터 저러는지 ㅎ

봄꽃 향기는
봄바람이 배달 해주고

인의향은
댓글로 전해준다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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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예ㅎ
    따라쟁이 안 하고
    저만의 레시피로
    대충 만들어 뇸뇸해요 ㅎ
    시골이린 모 하나 떨어지면
    그거 사려고 나갈 수 없으니 있는 거로
    대충 뚝딱해야쥬ㅎ

    무슨말씀을요!부끄럽네요

    송곳 님은
    더 긍손인 걸
    잘 아는디유ㅎ

    오늘도 보리랑
    친숙하기 하시면서
    좋은 날 되시어요~()
  • 작성자이월(이승) | 작성시간 26.04.03 만드신 양념장 맛이 특별할것 같은데요
    어떤 맛일까 상상으로 감을 잡아야 할까요 ㅎ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수제양념이라
    아무래도 다르죠ㅎ

    감칠맛이 최고입니다
    돌게왼 꽃게만으로도
    좋은데 다른재료들이
    들어갔으니 상상맛
    하셔유ㅎ

    오늘도 힘내시는
    은혜로운 날되셔요~()
  • 작성자산꽃향기 | 작성시간 26.04.03 낮달 님은 두루두루 솜씨가 좋으신가봐요.
    옻된장은 약된장인데...
    전 명자꽃 좋아해서 시골 어느집이나 명자꽃이 피면
    이집저집 보러 댕겨유.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솜씨는 진짜 없어요ㅠㅜ
    3년이 지난거라
    일반 된장보다
    좋은거는 확실한 것 같아요!

    명자나무는
    삽목도 잘 되더라고요

    지금 명자나무가
    씨앗으로 발아시킨거고
    삽목하여 키운거랍니다

    삽목 좀 해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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