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묵은 옻된장을
생메주 콩가루를 빻아와서
쪄서
시범차
엿질금을 내서(앙금포함)
섞어두고
김냉에 방치하고
오늘 열어보니
공기접촉이 되도
색감도 이쁘고
맛은 양념하면
쌈장도 괜찮을 것 같아요
지금 시래기
찜으로 푹 끓이고 있네요
돌게 ,꽃게 맛간장 넣고
들깨랑 맵살불려
드르륵 한거랑
걍 푹 끓이고 있습니다ㅎ
명자꽃이 필똥 말똥
은제부터 저러는지 ㅎ
봄꽃 향기는
봄바람이 배달 해주고
인의향은
댓글로 전해준다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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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예ㅎ
따라쟁이 안 하고
저만의 레시피로
대충 만들어 뇸뇸해요 ㅎ
시골이린 모 하나 떨어지면
그거 사려고 나갈 수 없으니 있는 거로
대충 뚝딱해야쥬ㅎ
무슨말씀을요!부끄럽네요
송곳 님은
더 긍손인 걸
잘 아는디유ㅎ
오늘도 보리랑
친숙하기 하시면서
좋은 날 되시어요~()
-
작성자이월(이승) 작성시간 26.04.03 만드신 양념장 맛이 특별할것 같은데요
어떤 맛일까 상상으로 감을 잡아야 할까요 ㅎ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수제양념이라
아무래도 다르죠ㅎ
감칠맛이 최고입니다
돌게왼 꽃게만으로도
좋은데 다른재료들이
들어갔으니 상상맛
하셔유ㅎ
오늘도 힘내시는
은혜로운 날되셔요~()
-
작성자산꽃향기 작성시간 26.04.03 낮달 님은 두루두루 솜씨가 좋으신가봐요.
옻된장은 약된장인데...
전 명자꽃 좋아해서 시골 어느집이나 명자꽃이 피면
이집저집 보러 댕겨유.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솜씨는 진짜 없어요ㅠㅜ
3년이 지난거라
일반 된장보다
좋은거는 확실한 것 같아요!
명자나무는
삽목도 잘 되더라고요
지금 명자나무가
씨앗으로 발아시킨거고
삽목하여 키운거랍니다
삽목 좀 해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