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말에
순창
용궐산 잔도길 하늘길을
가자고 하길래~~ㅋㅋㅋ
갔지요
까짓거 함서 ~~ㅋㅋ
세상~
누가 알았겠어요 ㅋ
계단이 그리 많을지~~
얼굴에 땀이 말라
소금이 얹혀 있는것도
모르고 오르고 또 오르고
요즘은 산이 다 계단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얘기만
들었지~~꼴가닥 할뻔했어요
아~
이젠 나이 더 먹으면
맘데로 산두 못가겠구나
싶더라구요~
1년여만에 산을 갔으니
일주일정도 허벅지와 종아리
ㅋㅋㅋ바들바들 이젠 좀 풀렸다
싶어 퇴근해
친구랑 하천을 꽃구경한다고 어제
두어시간을 걷고 ㅋㅋㅋ
몸살이 낫지 뭡니까~~ㅋㅋㅋ
어제 약을 먹고 땀 푹흘리고
자고 일어나니 그래두 좀 낫네요
이노무 몸뚱이가
엿차하면 병이 될라고 하니
확 ~~그냥~~~차버리고
바꿀수는 없을까요~~ㅎ
울님들
비가 그치고 빛이 쨍 합니다
나드리 가셔요
저두 떡국 점심으로
끓여먹고 ㅋㅋ 또 나가봐야겠어요
빛이 유혹하니 어쩌것어요~
요즘 꽃들처럼
뽐내는 주말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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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배정숙발효명가(보령) 작성시간 26.04.05 우리동네는 벚꽃이 아직인데 그래도 오늘 나가 볼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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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비가 온뒤라
다 떨어졌을라나 몰겠네요
그래두
즐기는 휴일 되셔요~~^^ -
작성자노랑해당(공주) 작성시간 26.04.05 이쁜 서월님이가
계단지옥에 빠졌다
나오셨군요ㅠ
저도 계단은 힘들더라구요
이젠 평지만 걷는걸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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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ㅋㅋㅋ
네 언니~
지금도 몸살이 나서
어제부터 집콕 하고 있어요
계단은 이젠 피해야할
나이가 됫어요~~
고마워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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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랑해당(공주) 작성시간 26.04.05 서월 그래요 일단 푹 쉬시는게
상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