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이. 많은것도
바쁜일도 없고
그. 날이 그 날인듯
맹숭맹숭. 살아가는데
총방에 왜 발길이 뜸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늙어가느라고 매사가 귀찮아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제. 아침. 일찌기
찍은사진. 몇장 올리며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날씨가 궂은날도 많고
미세먼지도 심하고
산듯하게 아침이 열리는
풍경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 아침풍경을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현장감을 있는 그대로는
담을수 없지만
참 아름다운. 풍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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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푸른봉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교주님 께서는 바쁘시잖아요
저는 노는게 일인데
말입니다 -
작성자낮달. 작성시간 26.04.09 저는 첨 뵈는 닉이네요
저도 충방 신참입니다
방갑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푸른봉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워낙에. 뜸하다보니
낯선 닉이 되었습니다 -
작성자이월(이승) 작성시간 26.04.10 세월에 장사 없다고 점점더 나태해저 가는것 같습니다
글 한번 올리기도 망설여 지는것이 귀찬아 지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푸른봉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네 맞습니다
푸른초연님 앞에서
할말은. 아닌데
귀찮고. 시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