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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 모임방

아니 매발톱이

작성자낮달.|작성시간26.04.09|조회수222 목록 댓글 43

이렇게나 비싼가요?

비가 내려
손폰 꺼내기가 불편하여
사진은 못 찍었는데

화초가게서의
매발톱 가격이
솔찮케 비싸네요

달랑 쪼맨한 거
한 개 시머두고
8천냥을 써붙여둬
진짜루
깜놀했어요~~/

제 집 매발톱
죠런거는
몸값이 상당 비쌀 것 같아

매발톱이 겁나 많은
제 집 매발톱을
이참에 내려가면
솎아서
싸요 싸요 팔아도
제법 쩐이
될 것 같다는
김칫국을 마셔보네요ㅎ

아들 내외 ,친손주랑
깁스푼 기념으로
점저로 묵고들왔어유

어제는 만복이네랑

모레는 총집결 먹자로 ㅎ

이참에 늘어난 평수로
무릎이가 시큰합니다 ㅠㅜ

빗님 오시는 오늘은
생태탕이 최고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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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돌산댁.(이미원) 그 또한
    돌산댁 님의
    복이신걸요~~~

    땅이 있어도
    망손은
    절대 못 가꾸는 게
    꽃과 유실수라해유ㅎㅎ
  • 작성자이월(이승) | 작성시간 26.04.10 울집은 매발톱 지천인데 때돈 벌은것 같은데요 ㅎㅎ
    해마다 씨가 떨어져 감당을 할수가 없어 씨 여물기전 꽃대잘라 버리는것도 큰일이 되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ㅎ글게유
    저는 경사지에는 그대로 두고
    나머지는 뽑아내유

    꽃대 자르는 거
    바쁜 고우신 님들께는
    큰 일거리이기도 하는데
    이월 님 애쓰시네요ㅎ

    촉촉한 비요일
    살짝 달달한 거도
    드시면서
    오늘의 선물
    풀어가시길요~()
  • 작성자푸른봉ㆍ | 작성시간 26.04.10 내다 팔아야 돈이 되겠지만
    몸값이 훌륭한
    매발톱이 집에 많이
    있는것 만해도 뿌듯
    하시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ㅎㅎ 평범한 매발이라
    팔지도 몬하고
    뽑아내유ㅎ

    경사지쪽은 그대로
    세력 늘려주고요

    촉촉한 비요일
    살짝 달달한 거도
    드시면서
    오늘의 선물
    풀어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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