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나 비싼가요?
비가 내려
손폰 꺼내기가 불편하여
사진은 못 찍었는데
화초가게서의
매발톱 가격이
솔찮케 비싸네요
달랑 쪼맨한 거
한 개 시머두고
8천냥을 써붙여둬
진짜루
깜놀했어요~~/
제 집 매발톱
죠런거는
몸값이 상당 비쌀 것 같아
매발톱이 겁나 많은
제 집 매발톱을
이참에 내려가면
솎아서
싸요 싸요 팔아도
제법 쩐이
될 것 같다는
김칫국을 마셔보네요ㅎ
아들 내외 ,친손주랑
깁스푼 기념으로
점저로 묵고들왔어유
어제는 만복이네랑
모레는 총집결 먹자로 ㅎ
이참에 늘어난 평수로
무릎이가 시큰합니다 ㅠㅜ
빗님 오시는 오늘은
생태탕이 최고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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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돌산댁.(이미원) 그 또한
돌산댁 님의
복이신걸요~~~
땅이 있어도
망손은
절대 못 가꾸는 게
꽃과 유실수라해유ㅎㅎ -
작성자이월(이승) 작성시간 26.04.10 울집은 매발톱 지천인데 때돈 벌은것 같은데요 ㅎㅎ
해마다 씨가 떨어져 감당을 할수가 없어 씨 여물기전 꽃대잘라 버리는것도 큰일이 되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ㅎ글게유
저는 경사지에는 그대로 두고
나머지는 뽑아내유
꽃대 자르는 거
바쁜 고우신 님들께는
큰 일거리이기도 하는데
이월 님 애쓰시네요ㅎ
촉촉한 비요일
살짝 달달한 거도
드시면서
오늘의 선물
풀어가시길요~() -
작성자푸른봉ㆍ 작성시간 26.04.10 내다 팔아야 돈이 되겠지만
몸값이 훌륭한
매발톱이 집에 많이
있는것 만해도 뿌듯
하시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ㅎㅎ 평범한 매발이라
팔지도 몬하고
뽑아내유ㅎ
경사지쪽은 그대로
세력 늘려주고요
촉촉한 비요일
살짝 달달한 거도
드시면서
오늘의 선물
풀어가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