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주변에 벗꽃이 화려하니 할 일은 많은데 일하기가 싫어졌어요.
화려함에 극치를 이룬 벗꽃 풍경에 의자에 앉아 멍때리며 커피 한잔에 사랑이와 미미(우리 강아지 부녀지간) 데리고 놀며 신선 놀이 하는게 너무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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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키리(조켈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남이면 벗꽃 명소로 소문이 났어요.....
봄만되면 되풀이 되는 일인데도
매년 새롭기만 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낮달. 작성시간 26.04.10 그러실때는
찻잔 들고 흩날리는 벚꽃아래에서
차 한잔 하시면
샤라랑 벚꽃잎이
찻 잔에 빠져
키리님께 엔돌핀
드시게 할겁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키리(조켈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벗꽃잎이 빠진 커피라~~~
음~~
그것도 좋은 추억이겠네요...
오늘보니 벗꽃 꽃잎이 눈오듯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내일은 커피타서 벗꽃나ㅓ무 아레 서봐야겠어요...ㅎ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소해 작성시간 26.04.10 일하기 싫을만 합니다.
꽃비가 내린 땅도 얼마나 이쁠까~
커피 마시며
비멍, 꽃멍~
딱 지금만 즐길 수 있는데
하루 이틀 놀아도 좋지요~* -
답댓글 작성자키리(조켈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이제 이런 날도
얼마나 갈지 모르는 겠네요..
올해는 더덕욱 화려하게 벗꽃이 핀것 같네요..
어제 비가와서 이제 꽃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2-3일이면 잎이 파릇파릇 올라 오겠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