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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 모임방

일하기가 싫어 졌어요.

작성자키리(조켈빈)|작성시간26.04.09|조회수171 목록 댓글 20

농장주변에 벗꽃이 화려하니 할 일은 많은데 일하기가 싫어졌어요.

화려함에 극치를 이룬 벗꽃 풍경에 의자에 앉아 멍때리며 커피 한잔에 사랑이와 미미(우리 강아지 부녀지간) 데리고 놀며 신선 놀이 하는게 너무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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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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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키리(조켈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1 남이면 벗꽃 명소로 소문이 났어요.....
    봄만되면 되풀이 되는 일인데도
    매년 새롭기만 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낮달. | 작성시간 26.04.10 그러실때는
    찻잔 들고 흩날리는 벚꽃아래에서
    차 한잔 하시면
    샤라랑 벚꽃잎이
    찻 잔에 빠져
    키리님께 엔돌핀
    드시게 할겁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키리(조켈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1 벗꽃잎이 빠진 커피라~~~
    음~~
    그것도 좋은 추억이겠네요...
    오늘보니 벗꽃 꽃잎이 눈오듯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내일은 커피타서 벗꽃나ㅓ무 아레 서봐야겠어요...ㅎ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소해 | 작성시간 26.04.10 일하기 싫을만 합니다.
    꽃비가 내린 땅도 얼마나 이쁠까~
    커피 마시며
    비멍, 꽃멍~
    딱 지금만 즐길 수 있는데
    하루 이틀 놀아도 좋지요~*
  • 답댓글 작성자키리(조켈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1 이제 이런 날도
    얼마나 갈지 모르는 겠네요..
    올해는 더덕욱 화려하게 벗꽃이 핀것 같네요..
    어제 비가와서 이제 꽃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2-3일이면 잎이 파릇파릇 올라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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