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그랬다면..♡
어느 날 내가 누군가로 부터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느날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누군가의 아픔을
가슴으로 느끼면서 기도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가장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누군가의 모두를
이해하고 그모습 그대로 받아들였다면
그 시간은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간었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이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가득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애절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이 맑고
호수같이 잔잔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나는 한없이 낮아지고
남들이 높아 보였다면 그 시간은
가장 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손이
나를 넘어뜨린 사람과
용서의 악수를 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가장 강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이
정말 가운데 있다가
희망으로 설레기 시작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눈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가장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ㅡ마음이 쉬는 의자/ 정용철 ㅡ
♡♡♡
봄 바람이 봄비를 불러내고
봄 비가 새싹과 꽃들을 불러 내드니만
어느새 온누리에 설레임과 희망이 한창입니다
세상 사는일이
마음먹기 나름이라 했습니다
아팟던 지난 일들은
훨훨 날려 보내고
이제부터는 가장 강하고,
놀랍고, 멋지고, 빛나고, 따듯하고,
지혜롭고, 아름다운 시간들로
만들어가요....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