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두릅이 총알이였는데
올라왔나 가는 도중에
요 굵디 굵은 고사리를
만나고
옆산은 고비는 이제시작
가느다란 먹고사리가
벌써 꽃이폇더라고요
산이 깊고
멧돼지가 나온다는
말이 있어 그런가
안 다녀갔더라고요 ㅎ
마지막 타임
두릅 쪼매요
본시는 두릅과
홑잎나물만
간단하렸는데
고사리를 꺽다보니
7키로 200그램 나오네요
실 무게ㅎ
한 손으로 꺽다보니
아효
감질나고 사람환장하겠더라고요!
들고 내려오는 시간이
너무 길어
쓰러질뻔 뻔 했어유ㅎ
낼은 엄순이 만나야눈디
놀러가자하니 ㅎㅎ
고민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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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예ㅎ
쪼금씩 하게유
무릎은 산행시 위험해요
수영하시면서
회복시키시고
내년에 하셔유!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방장 님~!
꿀 잠 줌 셔유~() -
작성자푸른봉ㆍ 작성시간 26.04.16 고사리가 참 실하네요
저만큼 꺽을려면
얼마나 힘 드셨을까
짐작이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꺽을때는
한 손으로 꺽어두
힘든줄 모르고
꺽어유ㅎ
들고 하산시가
늠 힘들었어유ㅎ -
작성자건달산 작성시간 26.04.16 참나 대박 치고 다닙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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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봄보약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다고
봄바람으로
샤라랑 하던 걸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