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로공사로 파헤쳐진 꽃밭이 웬만큼 자리를 잡아가고 있네요
튜울립이 지금도 활짝 피어있어요.
반그늘에 심었더니 늦게 피고 개화 기간도 길어요
수선화도
으아리
고사리도 원없이 꺾고 왔네요
고사리가 너무 많아서 지쳐서 잠시 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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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언제나 처음처럼 작성시간 26.05.06 나는 도라지를 심겠다요
도라지 꽃도 이뻐요.ㅋㅋ
뿌리 맛도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산이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더덕 도라지 다 캐버렸슈
대신 꽃도 피고 열매도 열리는
다래 블루베리 복숭아 사과 배 체리 심었슈 -
작성자푸른초원(청주) 작성시간 26.05.06 아름다운 동산이네요
고사리가 지천이라는 말이 최고 부럼이유ㅡㅡ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산이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너무 무거워서 네발이 타고 남편이가 산으로 받으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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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꽃향기 작성시간 26.05.07 꽃밭 넘 이뻐유.
구경 한번 가봐야겠어유.
고사리도 엄청 꺾으시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