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어딜까요~~
삼일연휴
그냥 뒹굴수 없어 천안서 꽤나 먼곳으로
휭 다녀왔어요
꽃들이 지천인 요즘
샤스타데이즈가 대세인 이곳~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요런 해변숲길을 걸어가드라구요
참 괜찮은 아이디어네 함서
나무냄새
풀냄새
바다냄새와
잘 어우러지는 사람냄새와
흠흠 거리며~~걸었어요
막말로 ㅋㅋㅋ
무더기로 꽃만 심어놓아도
관광지가 된다니까요 ㅋㅋㅋ
우리도 그무리에 끼어~
감탄을 뿜어내며 감상을 하고~
줄을이어 약속이나 한듯
여기서 찰칵 저기서 찰칵~
오고가며
붐비고 부딪혀도 그러니라 ㅋ
사람들이 하도 많아
사진하나 제대로 찍기 어려워도
그러니라 ~~~
꽃을 좋아하는 이들의
여유랄까~~글치요~~ㅎㅎ
너무 곱죠~
요즘 카페 들어와두 심드렁
그랬네요~
몸이 션찮어진건지
날씨가 변덕인건지~~ㅋㅋ
예전과 다르게 ㅎㅎㅎ
저는 이제사~
보들보들하고 따듯한
겨울이불 정리 합니다
울님들 모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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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서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오른
변산이여요~
-
작성자이월(이승) 작성시간 04:31 new
맘 내키는데로 놀러 다니는 서월님이 부럽 입니다
꼼짝 못하고 농장일에 메여사는 제가 한심이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서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0 new
이월님~
좋은아침 입니다~
한심하긴요
저는 공기좋고 물좋은
시골에서 욜심히 농사짓고
사시는 이월님이 부러운걸요~~
농사 끝나면
이월님도 맘만 먹음
얼마든지 다닐수 있고요~
저는
묶여있는 생활을 하다보니
쉬는 날만 움직일수 있으니 가끔 바람쐐러가는거구요~~
오늘도
홧팅 하십시요~
늘 고맙습니다~~^^ -
작성자현진농원[변정섭] 작성시간 06:29 new
연휴동안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가득 누리고 오셨네요..
비온다하여 어제는 듁으라하며 일하였고 오늘은 아직도 온다는 비는 안오고 뒹굴이 하면서 서월님 글속에서 머물고 있네유..
월요일갇은 화요일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서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6 new
현진농원님~
삼일 연휴라
하루 시간내서 걷기운동도
하고 꽃도 보고 즐겁게 시간 보냈어요~~
현진농원님도
비를 핑게삼아
편히 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