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세연이 오면 공부책상 하라고 사줬던 접이 상이 필요없게 되어 버려야하는데
차일피일 ㅡㅡㅡ
베란다 창고에서 울고ㅡ
이중으로 선반을 메어 사용하던것을. 철거해서ㅡ
버리지도 못하고ㅡ
이것도 베란다 구석에
둔 판때기두장ㅡ
벽돌을 주어와서 그위에 얹어
화분대 하려고 했는데ㅡㅡ
상다리 뺀것을 여기에
박았더만
아주 훌륭한. 화분대가 되었답니다
상다리 구하면
판때기 또하나있는것도 화분 대 만들거랍니다ㅡ
ㅋ ㅋ 어때요?
재활용 잘했지요?
요것도 책꽂이. 재활용ㅡㅎㅎ
낮달님네 처럼 이지 가지 심을 땅떵이는 없고ㅡ
이렇게 라도 재활용해서ㅡ
나만의 공간을 만족하고 살지요ㅡㅡㅎ
한뼘 텃밭에 심어진 야채들이
자리를 잡아 씩씩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ㅡ
아침일찍 투표를 하고 오는 길목에ㅡ
누군가 텃밭이 없어 길가에
요콤 심은 고추ㅡㅠㅠ
이건 아닌데ㅡㅡ
차가 많이 다니는 도로가ㅡㅡ
이렇게는 아니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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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푸른초원(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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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월 작성시간 26.06.03 나눔 하실거쥬^
손들준비하고 있어야지~
대풍 이루소서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푸른초원(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와서 가져가유ㅡ
나눔한다고 하면 나 머리 쥐날걸?ㅎㅎㅎ -
작성자키리(조켈빈) 작성시간 26.06.03 상추하구 고추좀따다주세유..
난두 베농하신거 먹어보세유 -
답댓글 작성자푸른초원(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바꿔 먹어유ㅡㅡ
난 가지수가 적어유ㅡ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