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기 싫은날은 하지않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고속버스타고가면 시간은 두배 걸리지만 여유는 있어요
서산터미널에서
시내버스타고
대산읍까지 가서
여유부리며 20분 걸으면 도착하지요
걸으면서 이것저것 눈맟춤하고
농막도착 둘러봣어요
뱀딸기?
이름모를꽃 예뻣어요
작년에 갓을심었던밭에 올해 감자를 심었는데 갓이더 많아요
이거 무엇인징ㅛ
취같아 보이기도 했어요
갓밭 맞죠
한 한개 심었더니 이렇게 자랐어요
너무 신기해요
호박썩을걸 버렸더니 내가 먼저 하면서 올라와서 냠냠 쪄서 먹었어요
상추쌈이 여름엔 정답인거 같아요ㅋ
삼동파 주아내요
몇개따서 까는데 쪽파까지보다 시간이 걸려요
살짝 데쳐서 무쳤어요
맛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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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시아8(김덕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부천왔어요
삼식씨는 혼자 마늘케고 있어요
고운밤되세요 -
작성자낮달. 작성시간 26.06.03 삼동파 주아 무침
늠 맛나겠어요
흑흑
묵고파요~~
토종 참 으아리꽃입니다 ㅎ
콜라비 깍아 드셔유~
상추쌈은 최고입니다
저는 사계절 계속ㅎ -
답댓글 작성자시아8(김덕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대중교통이용하니 단점은 보따리 들고 베낭메고 다녀야해서 콜라비는 안가져 왔어요
다음에갈때 먹으려고 두고 왔어요
고운밤 되세요~~^^ -
작성자푸른초원(청주) 작성시간 26.06.03 누가 뱀딸기를 맛나다했는지ㅡ
보기는 엄청 맛나 보이기에ㅡ
며칠전 산에가서 한개 입에 넣어봤더니ㅡ
에퇴퇴ㅡ
맛없으라ㅡㅎㅎ
이쁘긴 억수루다 이쁘네요
골고루다 심으셨으니
몸이 고생도 되지만ㅡ
풍성한 농산물
수확할땐 기쁨배가 되지요ㅡ
-
작성자이월(이승) 작성시간 26.06.04 예전엔 뱀딸기도 맛본다고 입에 넣어보곤 했는데요
요즘 아이들은 뱀딸기에 별 흥미가 없는것 같습니다
울 손주들 오면은 뱀딸기 먹어 보라고 해보지만 고개만 절래절래 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