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호국 보훈의 달 6월
첫 주말이자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해
추모하는 현충일입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 묵념의 시간도
갖으시길 바람니다
한 송이 필적이
어제 같은데
벌써 송이가 많이 늘었네요
수양벚꽃을 거금주고
사다 심었는데
바로 가버려서
수양벚꽃을 파신
사장님께 말씀드리니
어제 큰 장미를 주셔서
국화들 일부 파서 버리고
심었네요
복숭이랑
자두랑
매실이랑
열리기 시작합니다
소아짐 님께서
양하를 주셨는데
산에 심어두니
고사리들이 시샘을 하면서
세력확장을 하더라고요ㅎ
은전초가 억시기 많아유 ㅠㅜ
그제부터 매일
오후 4시부터
저녁 8시 안에 끝내는
예초작업을 하는데
칡 뇌두를 찾니라
땅속을 파서
뇌두를 자르는데
제 팔목과 같은 굵기라서
인내심을 가지며
자르고 자르고 입니다
매일~ ㅎ
딸기가 아쉽지 않게
묵을 양이라
오후 3시에 따렸다가
머리털 서버렸네요
길냥이 사료가
도착을 안해
사료를 못 주고
우럭 손질한 거
삶아서 일단 먹였는데
계속 따라다니면서
뭐라 뭐라 해대기에
바뻐서 그러던지 말던지
저는 딸기를 따려는데
길다란 걸 잡아다
죠래 두었다고
뭐라 뭐라 했더라고요 ㅠㅜ
그래도 데크가 아니고
집 뒤 화단 밑에 두어
칭찬하고
사진은 못 찍었는데
손질 된 갈치 삶아
주었는데
길다란 거 잡았다고
쫒아다니며 뭐라 한
길냥이가 반절은
한 방으로 물어가더라고요ㅎ
산오디도 익어가는데
바라만 봅니다
따서 입안에서
즐거운 행복을 느낄
시간이 없어서요ㅎ
글구 쟈들이
어제부로
3 화분이네유ㅎ
저가 목부작식으로
심어두니
더 주셨어유ㅎㅎ
잘 키워서
나눔을 드렸음 좋겠네유
으른 님
노랑해당 님
진삼 님 조언으로
읍 나가
바크 10봉다리 사와서
시루 꺼내서
심어줬어유~~~
♡♡♡♡♡♡♡♡♡♡♡
이야기 가 없는
매 오늘은
삶이 둥굴지 않다 합니다
이야기 가 많은
매 오늘이 되도록
늘 알차게 살아지는
우리 모두이길
진심 두 손 모읍니다~♡
피에쉬~
저가 완전 곤하여
출석부를 땡겨
올렸습니다 ㅎ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예~
강물 님께서도
맛난 거도 드시면서
펴안한 시간 되시어요~() -
작성자시아8(김덕희) 작성시간 26.06.07 하루늦게와서 글 봅니다
오디가 아까워요 ㅎ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ㅎ아까워도
못 묵어유
따는 게 보통일이 아니자나유ㅎ -
작성자서월 작성시간 26.06.07 오잉
출석을 안했어라 ㅋㅋㅋㅋ
금욜 집 떠났어두
분명히 이글을 읽었는디
~~
낮달님
늘새로운 일상으로
행복과 감사로 채우시네요
휴일은
조금은 몸 아껴두셔요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ㅎㅎ
여행을 다녀오셨는 가봐유~~~
오늘은 책 읽고
쉼 했어유~
날이 서늘하고
스산한 밤 이여유
뜨시게 줌 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