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실 온도가 34도네요
어죽 한그릇 하고 와서 차 한잔 하면서 풍란에 향기에 흠뻑 빠져봅니다
이제 개화를 시작햇으니 당분간은 난향이 뿜뿜 하겠지요
다음 주자인 녀석도 곧 꽃망울을 텃트리겠네요
흙난도 열심히 꽃대를 올리고 있네요
지난 겨울 난실이 추웟엇나 잎이 많이 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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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진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노랑해당(공주)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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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아8(김덕희) 작성시간 26.06.07 난향도 대단한가봐요
난에 대해서는 무식이 충만해요 -
답댓글 작성자진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향기가 정말 좋아요
자리도 많이 차지하지 않으니 하나 키워 보세요 -
작성자서월 작성시간 26.06.07 역시나 고수셔요~
우린 달랑 하나
폈다 졌어요~~
휴일인데
편히 쉬셔요 진삼님 -
답댓글 작성자진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고수 아니고요
세력이 좋으니 꽃대도 많이 달고 꽃송이두 풍성하네요
서월님두 편안한 시간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