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순따고 기르고심고
물주고 어제로 다 심는거 끝냈습니다
오늘은 내 맴대로 살아보려구요 ㅎ
아침에 바다에 나가
보았는데 잔잔하고 고요합니다
지난해부터 바닷가 길가에
수국를 심었는데
이쁘게 꽃이 피어
환하게 반겨 주네요
수국구경 오세요
저하고 이웃님하고
삽목하고 심고 가꾸고
하고 있어요
더워도 들에서 일하는거
(덥고 습하고 땀이 줄줄 나와요)
비교 하시면서 잘 이겨내세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안면도고구마(박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소아짐 기우제라도 지내야 하나요
농사는 하늘이 70프로
기술이30 라네요
-
작성자배정숙발효명가(보령) 작성시간 26.06.16 그많은 고구마 심느라 고생하셨어요 근데 비가 안와서 걱정입니다
대풍 이루시기 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안면도고구마(박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에궁
물주고 심었지만
메롱 해요
일찍 심은밭은 풀이 산이라
풀 뽑아야해요~
-
작성자노랑해당(공주) 작성시간 26.06.16 밭을 쳐다만봐도
일이 보이네요
그많은 밭에 고구마를
다 심으셨으니 이젠 정말
잠깐의 쉼이라도 하시구요 ~ -
답댓글 작성자안면도고구마(박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이제 풀 관리 남았어요ㅜ
쪼매난 사람들이 일를
참 많이도 하는것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