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세번째 화요일 입니다
와~~~
한낮 더위가 장난이 아녀요
일을 조금한다고 움직여도
벌써부터 얼굴이 빨갛게
익어요 ㅎㅎ
올해는 살구 열매를 쳐다보기만 해도 흐믓하네요
이리도 이쁠수가 ~~ㅋ
자두가 아니고 살구여요
워떼요~맛나긋죠잉 ...
덜 익은 것은 새콤달콤 아삭~
많이 익은 살구는 달콤하니
옆사람을 유혹합니데이 ㅎㅎ
마당 한쪽에선 이쁜짓으로
눈을 호강시키고 있네요
식구들을 열심히 번식시키고
있어요 ~자구들이 올망졸망
이꽃이 뭘까요?
아시는분 ~ 손 번쩍 ㅋ
퀴즈는 아니고요
농부님들은 잘 아시긋죠...
잠시~~
궁금증 상상 해 보세요
ㅎㅎ ㅎㅎ
화요일 ~~~
더워도 힘내 보입시더...
덤으로
김치 말이 국수도 놓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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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후리지아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댕겨가주셔서 감사하고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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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해 작성시간 26.06.16 늦출합니당 ㅎ
살구가 우리 동네랑은 다르네
붉은 빛이 도는게
더 맛있어 보여.
저녁은 좀 시원하지.
고운밤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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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후리지아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그쵸~~
울집 살구 따면서 옆지기한티 살구 색깔이 자두 같다고 물어봤네요~~
맛은 살구 맞아요 ㅎ
언니도 편히 쉼하셔요 ~^^ -
작성자정수기 작성시간 26.06.16 늦은 출석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후리지아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고운 밤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