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게으름의 극치로 가는듯ㅡ
맘만 먹으면 밤새도록 해서라도
끝을보는데ㅡ
언제 부턴가 한계라는게 있다ㅡ
오늘도 운동하러 숲속 찾아 갈까 하다가ㅡ
매실 청을 담을때가 왔는데ㅡ
작년꺼를 걸러야 겠기에ㅡ
발동을 걸었다ㅡ
요콤 걸러놓고ㅡ
작년에 담은 엘더베리 청을
걸렀다ㅡ
이건 처음 해본것ㅡ
약성으로도 좋을듯
이 건지에 다가는 술을 부어도
아주 맛이 좋을듯하다ㅡ
아직도 뽀리똥청 걸름을 해야는데ㅡ
급 배가 고파짐ㅡ
낮달님이 돼지고기와 오만둥이?
볶음 자랑질에 현혹되어ㅡㅡㅎ
냉동실에 우족탕 해논게 있어
밥말아 무야지하고
꺼내는데ㅡ
문짝에 있던 흰떡봉지가
같이 자빠지는데ㅡ
언제꺼인지도 몰라ㅡ
그대로 두면 또언제 묵나?하고
우족탕 떡국을ㅡㅡㅋㅋ
이런 조합 보셨남유
이 두가지로 땀삘삘 흘려가며 즘심 묵었어유ㅡㅡㅎ
이제 뽀리똥 청 걸름할겁니다
조금조금씩. 해논것들 이번주에
다하고 창고 정리좀 해얄거 같아요 ㅡ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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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푸른초원(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난도 그러고 자픈디
이느무 손모가지가 가만 안있어유ㅡㅎ
글고 매실액은 묵힌게 좋구ㅡㅡ
내가 쓰는건 일년에 2리터나 쓰려나? ㅎ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시간 26.06.16 푸른초원(청주) 그럼 딱 3리터만
담으셔유ㅎ -
작성자진삼 작성시간 26.06.16 ㅋ더운데 고생하셧네유~^^
바지런한 것두 병이유 ㅋ
묵혀 두시고 잘 활용하세요 -
작성자서월 작성시간 26.06.16 매실 2키로 담가놨어요
ㅋㅋㅋ
밖에일 하랴
집안일 하랴
늘 바쁘면서도
즐겁게 하시니
것두 행복지이요~~ -
답댓글 작성자푸른초원(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2키로?ㅎㅎㅎ
잘했으ㅡ
해마다 고로콤담아
숙성시켜 먹으면되ㅡ
보리수도 걸름했고ㅡ
매실건지 넘 맛나고 활용하기존디ㅡ
손드는이 없어서 취소했으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