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침을 해서 맛나게
묵었어유~
뇸뇸 하다보니
네모에 안 담아
뇸뇸하다 담았네유ㅎ
엇저녁과
오늘 오전까지
감기몸살로
무진장 많은 육수를
흘려 내 보내고서야
괜찮으네요
영혼도 멍 때리다가
배추한 통 사와
겉절이 하려고
소금으로 절여두고
파프 등등 도깨비 방망이로
윙~~~ 했어유
어제 병아리콩 드르륵
하는 중에
믹서기가 수명을 다해버려
생각나는 님들께는
못 보낼 것 같네요ㅎ
삶은 병아리콩은
김냉으로요ㅎ
냉동시켜 보낸
병아리콩 흑임자 콩물에
울 만복이가
코박고 묵는동영상을 보고
얼마나 흐믓한지 ㅎㅎ
외할머니 손맛을 닮은
만복이 엄마가
구수하고 늠 맛나다고
예약을 또 해스리
하는 김에
이집 저집도 생각나서
왕창 삶았눈디ㅎㅎ
믹서기들 수명도
제 집에서는 짧네유
저가 마구 부려묵어서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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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민어부레 1미는
드실것두 없으실긴디ㅎ
분명 민어회를
드셨나봅니다
지인분들과
진짜 맷돌이 있응께
돌려야할까봐유ㅎ -
답댓글 작성자진삼 작성시간 26.06.18 낮달. 좀 큰녀석이라 부레두 큼직만한게 먹을만 햇어유
횟집 사장님두 아닌데 어찌그리 잘 아셔유ㅎ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진삼 부래는
민어를 드셔야
부래를드실 수 있으시니요ㅎ
부래만 모아 음식점은
서비스로 내주기도 하고요 -
작성자푸른초원(청주) 작성시간 26.06.17 낮달님 글만봐도 없던 입맛이 돕니다ㅡ
잘드시고 건강 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살짝 데쳐 무침한
민어껍딱
아주 입맛 챙겨줘유ㅎ
아침부터 무더워유
수분섭취 많이 하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