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덧없이 흘러 가네요ㅡ
벌써 반년이ㅡㅡㅡㅡ
가는 세월과 흐르는 강물의 속도는 늦출수 없다지만ㅡ
우리의 건강과 행복의 속도는 내가 늦출수 있다는ㅡㅡ
그래서 오늘도 나는
이 작은것들에 감사 하며 작은 미소를 머금지요
이뻐유. 이뻐유ㅡ
바짝자른. 삼동파 곁순이가ㅡㅡㅎ
야만보면 생각나는 사람이ㅡㅎ새 촉이 많이 컷지유?
상추 모종 산값은 뺐어유ㅡㅎㅎㅎ
여기서부텀 우리꺼 아녀유ㅡㅡ
신기하지요
요거이가 밤 암 꽃 이래요
이게 다 자란 호박이라네요
아직 맛을 못봤네요ㅡㅡ
충방 다녀가신 님들ㅡ
행운 가득 하시길 간절히 빌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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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소리(천안) 작성시간 26.06.18
출~~~~~~~~~~~~~~~~~~~~~~~~~~~~~~~~~~~~~~~~~~~~~~~~~~~~~~~~~~~~~~~~~~~~~~~~~~~~~~~~~~~~~~~~~~~~~~~~~~ -
답댓글 작성자푸른초원(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석
반깁니다
더위에 우찌 지내셔유ㅡㅡ -
답댓글 작성자진소리(천안) 작성시간 26.06.19 푸른초원(청주)
헉헉 거리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푸른초원(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진소리(천안) ㅍㅎㅎㅎㅎ
그래도 지금이 천국입니다ㅡ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19 반갑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