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아니 하루가 빠르게 지나가요
대전 병원에 계신 엄마도
보고 오구요
약속도 안했는데 주차장에서
아버지 만나 병실에 같이
올라갔어요
아버지랑 점심도 같이 먹고요
지난 금요일 연화심님 전시회
민화그림도 보고 왔네요
멋진 그림 입니다
길가에 핀 꽃들도
이쁘기만 합니다
행복도 두배~~
사랑도 두배~~
꽃처럼 활짝 웃음이
가득한 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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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후리지아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늦출도 반가워요 ㅎ
고운밤 되셔요 -
작성자성륜 (최문수) 작성시간 26.06.23 new
늦은 출석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후리지아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오늘 하루도 애쓰셨어요
펜안히 푹 주무셔요 -
작성자편한 작성시간 26.06.23 new
오랜만에, 그것도 아주 늦은 지각생이 있습니다.
퇴학 아니면, 한 달쯤 정학 정도는 감내해야 할 듯합니다.
마음만은 그래도 충방이거니, 헤아려 주실 줄 압니다.
오늘은 이로써 마무리하시고,
언제나처럼 환하고 푸른 오늘,
그리고 내일... -
답댓글 작성자후리지아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편한님 반갑습니다
ㅎㅎ 퇴학도 정학도
아니되옵니다요 ㅋ
이렇게 늦게라도 출하시고 얼굴도 보여주시니 감사하지요 ㅎㅎ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내일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