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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모임방

감자 파는 총각

작성자대박부자|작성시간26.06.11|조회수69 목록 댓글 3

 감자 파는총각 

 

감자 파는 총각이 실화다

 

때는 무더운 여름철 1톤 트럭에 감자를 싣고

아파트에 들어가니 주부들이 몰려왔다

 

한여자가 감자를 고르다가 눈이 확 뜨인다

 

트럭위 총각의 반바지에 남성의 심볼 두쪽이

보이는게 아닌가?

 

마음이 거기에 있었던지 감자 두관 달라는 말이

이렇게 튀어 나왔다

 

"아저씨 붕알 두관만 주이소."

 

그러자 깜짝놀란 이총각

 

"아지메 이건 마,죽어도 안팝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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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6.11 오늘도 행복이 가득넘치는
    보람찬 목요일 보내세요
  • 작성자김엄지 | 작성시간 26.06.11 오잉 ?
    총각의 상술이
    대단하네요 ㅎㅎ
  • 작성자효천과 영아 | 작성시간 26.06.11 ㅋㅋㅋ,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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