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의.고수"
5년 동안 낚시를 배웠고, 낚시에
만, 집중했더니, 비로써 손과 낚시
대는, 하나가 되어, 균형을 이루었다.
낚시대를 잡으면,
모든 잡념을 버리고,
오직 물속 물고기의 움직임만 생각했다.
낚시대를 던지면, 가볍다
무겁다는 의식조차 사라졌다.
그 어느 것에도 흔들림이 없어졌다.
물속에 물고기는, 낚시밥이
마치 살아 있는, 먹잇감으로 알고 삼켰다.
"약한 것으로 강한 것을 제어할 수 있고,
가벼운 것으로 무거운 것을 끌어올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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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노을^ 작성시간 26.06.19 도을 깨우치셧나 봅니다
저는
낚시. 경력은 50여년 된것같지만 아직도 바닥했다
중층이나 내림했다
가끔은 릴 낚시로
그저 무료한 시간을 때울 뿐입니다
아마도 영원히 마음을 비우지 못 할것 같습니다 -
작성자효천과 영아 작성시간 26.06.20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김엄지 작성시간 26.06.20 약함이 강함을 제어 할수
있는데서 오는 쾌감을
느낄수 있는게 낚시인가 봅니다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21 new
늘 수고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