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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모임방

☆낚시의 고수☆

작성자송이777|작성시간26.06.19|조회수23 목록 댓글 4

 

"낚시의.고수" 

 

5년 동안 낚시를 배웠고, 낚시에 

만, 집중했더니, 비로써 손과 낚시

대는, 하나가 되어, 균형을 이루었다. 

 

낚시대를 잡으면, 

모든 잡념을 버리고, 

오직 물속 물고기의 움직임만 생각했다. 

낚시대를 던지면, 가볍다 

무겁다는 의식조차 사라졌다. 

그 어느 것에도 흔들림이 없어졌다. 

 

물속에 물고기는, 낚시밥이 

마치 살아 있는, 먹잇감으로 알고 삼켰다. 

 

"약한 것으로 강한 것을 제어할 수 있고, 

가벼운 것으로 무거운 것을 끌어올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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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노을^ | 작성시간 26.06.19 도을 깨우치셧나 봅니다
    저는
    낚시. 경력은 50여년 된것같지만 아직도 바닥했다
    중층이나 내림했다
    가끔은 릴 낚시로
    그저 무료한 시간을 때울 뿐입니다
    아마도 영원히 마음을 비우지 못 할것 같습니다
  • 작성자효천과 영아 | 작성시간 26.06.20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김엄지 | 작성시간 26.06.20 약함이 강함을 제어 할수
    있는데서 오는 쾌감을
    느낄수 있는게 낚시인가 봅니다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6.21 new 늘 수고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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