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초순경...
제주방 고운님과 만남이 있었길래
올해 정모때 소소한걸 보내드리고 싶다고
말씀 드렸었는데...
무방에
나눔하는 맘이였는데...
생각지도 않은 황금향을 보내
주셨네요
에효...
그냥 받아주시면 되는데 답례품을
보내주시면 앞으로 운신을
못할듯 합니다
이번엔 고운맘으로...
보내주셨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하오나...
그렇습니다 ㅠㅠ
윤건맘님께서 잘못 보내신줄알고
통화 했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제주방을 응원 하면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몆자 적어봅니다
제주방 모든 고운님들
새해엔...
만사형통 하시오며 건행하시길
소망하오며...
세상 많은 福들도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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