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강정 만들며
기력이 딸려서
못 했던
참깨강정 만들었습니다
먼저 강정 한거
언니와 동생에게 줄때
참깨강정은 안했냐구...
타령하는데...
더 못 한다고...
외면 했습니다
그런데
늘 하던걸 안 하니
맘이 갈등 생기고...
결국 했습니다
언니 동생에겐 나눔은 못 하고
차례상에 올릴거만..
그리고
먼저 했던 강정은
이집저집 다 돌리다 보니
견과강정도
모자라서 조금 더 했습니다
사돈집에게 선물 보낼거만...
볶은 참깨가 넉넉히 있다면
금방 뚝딱 만드는
참깨강정 입니다
참깨 1키로 씻어
볶아줬습니다(남편의 도움)
검정깨도
볶아주고
해바리기씨 볶아둔게 적어서
더 덕어주고
참깨강정
만들준비 합니다
참깨:500g
검은깨:20
해바라기:씨80
설탕:50
쌀엿:150
물:4스푼
시럽 끓이기전
참깨강정 굳힐
지퍼백에
기름 한방울 쪼르륵
넣어주고
지퍼백에 골고루
뭍혀 주세요
손으로 비비면
골고루 코팅 됩니다
준비한 시럽 분량데로
넣고 끓여줍니다
점성이 생기도록
거품이 크게 올라오면
준비한
참깨장정 재료
넣고 뒤적뒤적
잘 섞어주고
지퍼백에 넣어주고
모양 잡아주세요
두껍지 않게 펴주고
전 도마로 눌러 줬어요
모양이 잘 잡히고
조금 시간 경과후
원하는 크기로 썰어주면 됩니다
지퍼백 벗기지 않고 썰며 됩니당
참깨 강정 완성~~
엄청 고소하고
단맛도 강하지 않고 맛있어요~
참깨는
하이~진안(송현순)님
께 구매 한겁니다
깔끔하고
고소하고 맛있네요~
견과 강정도
같은 방법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나하나 포장하고
다이소에서
포장박스 구매하여
이쁘게 담았습니다
사돈댁으로
시집 갈 준비 완료~~
설날이
다가오니
차근차근
미리미리 준비 합니다
늘 그렇듯
홀며느리라
혼자 준비 하고
차례상 차립니다
저를 너무도 아껴주는
든든한 남편이
많이 도와주며
같이 준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