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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오리~요 밥도둑 조기젓갈 무침을ㅎ

작성자낮♡달|작성시간23.12.01|조회수595 목록 댓글 25

 

이것저것 만들고
썰고 끓이고등등

주방에서 하루가
다 가고
주섬주섬 먹기는 했는데

요 삼색 연근 전
부치내고

뜨신밥 한술 뜨는데

형부가 담아 보내주신
조기젓갈 무침이 생각이나서

조기젓갈은
가위로 잘잘잘게 해 주고

손바닥 아부 통깨소금

청홍고추 반개씩 쫑쫑

쪽파 두가닥 통통

고춧가루 알맞게

다진마늘 냉동에서 꺼내
알맞게

참지름 알맞게 쪼르륵~

합방시켜 섞어주는데
빨리 묵고파서
마음이 급하고ㅎ

손폰으로 담아보고

그다음 뜨신밥에
쪼매씩 얹어 묵는디

어찌 하오리♡이밤에~!
맛 입니다 ㅎㅎ

곰국에 묵으려다
밤이라 꾹 참고
쿨쿨 해야 하니
고문 이네요ㅎ

약선방 가족님과
다녀가시는 모든 님~

얼음도
바케스에 담겨진 물을보니
두텁게 얼어진 오늘 이였는데

수고 많으셨슴니다~

푹 꿀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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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호호야/박정용 | 작성시간 23.12.02 낮♡달 감사합니다.
  • 작성자조잘구리 | 작성시간 23.12.02 냠냠냠~~~냠냠
    맛있는거 해서
    혼자만 드시고요~~째릿
    울매나 맛있을꼬
    침샘 자그해서
    입안가득 침 침 침
    아우~~
    아침에
    밥 먹고 싶다요~~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2.02 방금 뜨신밥에
    묵었는데
    섬아낙님 애기 곱창김에 싸서 묵어도
    늠 맛나네요ㅎ

    굵은 빗방울이
    쏟아져
    오늘도 바닷가 못 나가니 속이 짜유!

    주말이니 영화한편도
    감상 하시어요~~,~()
  • 작성자연둣빛 | 작성시간 23.12.02 입에 침 고였어요
    어쩔꼬야요~ ㅎ

    오래전에 먹어 본 기억있네요
    시골 어르신들께서
    최애하는 반찬이죠.

    뜨신 밥에 얹어
    먹고 잡네요~~ㅎ

    저도 보관 중인 조기젓이 있는데요
    해 볼까나 생각중입니다요 ㅎ

    애기 곱창김에 싸 먹어도
    맛나다니
    주문한 곱창김이 도착하면
    해 볼랍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낮♡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2.02 해마다 형부덕에
    맛나게 묵어요

    조기젓갈이 있다면
    어여 양념무침 하셔
    드시어요

    밥도둑
    밥도둑
    밥도둑

    노래 나와요ㅎ

    주말이라
    또 서울 모임에
    나들이 가셨겠지요~

    따듯한 연말연시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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