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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담그는 바지락젓

작성시간23.12.27| 조회수0|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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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3.12.27
    짭쪼롬한 맛
    쫄깃한 맛
    해물 특유에 곰 삮은 맛
    깔끔하게 무친 젓갈에 밥 먹고 싶네요
    방금 숫가락 놓았는데 침 삼키고 있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7 네~~
    젓갈은 짭짜롬을
    벗어날수가 없어요~
    젓갈국물을
    걷어났더니 넘 뽀송 해서리..
    저는
    좋은데 남편은
    젓갈국물에 흥건하게 잇는게 좋다는데
    짜꺼워 그리 몬했어요

    맛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시간23.12.27 우와
    맛있겠어요
    옛날에 저는
    조개젓 실패 했어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7 전 처음~
    근데
    처음 하는게 더 성공한다고 하네요
    온 정성을 쏟아서일까요
    잘된듯해요
    다만 짠거가 조금 거슬려요
    남편은
    그리 짠거 아니리 하네요
    므튼
    실패는 안한거 가토요
    사랑니임~~
    편히 쉬셔요
    고맙습니다
  • 작성시간23.12.27 👍 최강 밥도둑
    솜씨가. 갑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7 네~밥도둑이네요
    젓갈과 밥 떠 먹으니
    몇숟갈 뜨고나니
    밥이 다 없어졌어요~ㅋ곱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시간23.12.27 젓갈이 쉬운듯
    고 난이도에요~^^
    조잘구리님 젓갈 정말 맛있어보여요.
    젓갈은 짠맛으로 먹쥬^^
    해양수산님 신선한재료라면 무조건이에요~^^
    조잘구리님 황금 손 인정👍👍👍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7 제가 올해
    젓갈을 두가지 했었네요
    오징어젓은 오랜만에
    조개젓은 첫도전
    남편은
    많이 짜지 않다해요
    근데요
    와리님 앞에서
    뻔데기 주름 잡는짓 하지말아야 하는데요~헤헤
    므튼 실패는 안한거 같아요~

    곱게 봐주니
    기분 좋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고요~~
  • 작성시간23.12.27 바지락 젓도 못 먹어 봤습니다^^
    그 맛이 일품이라고 했습니다~~^^
    솜씨 있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7 아...
    못 드셔 보셨군요
    짜거워서 밥도둑이네요
    담에는 덜 짜게 하면 될듯요

    욕지님
    편히 쉬셔요
    고맙습니다~
  • 작성시간23.12.27 어머나 젓갈담그시고
    새로운 개념의 젓갈무침입니다
    반건조 무말랭이가 열일하지요
    참 지혜로우십니다
    수분도잡고 짠기도 빼주고
    언젠가 보송하게 젓갈 무쳤더니 반응이 조잘구리님댁 같었답니다 ㅋ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7 ㅎㅎㅎ
    다음에는
    좀 젓갈국물이 있게 해주려고요~
    짜서 좀 걱정이 되긴해요
    석장님처럼 소주로 한번 헹궈 볼까요...
    무말랭이가 열일 맞아여~~^^
  • 작성시간23.12.27 맛갈스런 젓갈들이 다양 하네요^^

    올 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7 네~~~
    젓갈을 좋아하는
    남표니가 있어서
    하게 되었습니다~
    들려주시고
    맘써주시는 뎃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셔요
    하를민 괴산님~~
  • 작성시간23.12.27 깔끔하고 정갈하니 ᆢ

    맛나게 요리하셨습니다ᆢ

    따뜻한밥위에 올려드시면 ᆢ
    최고의 별미이실듯 하십니다ᆢ

    맛나게ᆢ드십시요ᆢ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8 먹어보니 맛은 개안은데
    짜서리...
    다음번엔 덜 짜게 해야하는데
    소금을 더 줄일수가 없을듯요
    먹을때 짠기 조절해서 먹으려 합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나은 하루 보내셔요~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시간23.12.27 젖갈 엄청시리 좋아합니다.
    멸치액젖 말고 담아 본적이 없어유.
    이른은 쉬지만 실제로 잘 안되유
    앙 @@@@먹고싶다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8 조개젓 처음 담고
    느낀거는 어쩔수 없이 짜야한다는거..
    소금량이 마니 들간거는
    아닌듯 한데..
    줄이면 숙성도 되기전
    상할듯요
    젓갈이라 짠거는
    어쩔수 없어요

    그래도 성공 했으니
    다음에도 또 해볼생각입니다~
    오징어젓
    낙지젓
    조개젓~
    요렇게~~
    천명방장님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
    되셔요
    고맙습니다
  • 작성시간23.12.27 젓갈 밥도둑인딩..ㅎ
    이 어려운것을 맛나게 하셨네유 _^♡^
    한종베기 담아가융__ㅎ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8 긍께~~
    진짜 밥도둑
    밥이 마구마구 퍼 먹어야할판~~ㅋ
    아주 쬐금씩 집어 먹기~~
    오늘도
    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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